인생에서 성공하려면 능력이 중요하다. 그러나 신뢰는 더 중요하다
세일즈와 연애의 공통점이 있을까? 있다면 무엇일까? [세일즈 클로징]에서 지그 지글러 저자는 세일즈와 연애의 공통점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지그 지글러는 아래와 같이 연애의 과정을 제시하며 세일즈와 연애의 공통점을 연결한다.
지그 지글러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 때도 연애를 하듯 하라고 위트 있는 조언을 한다. 이때 중요한 점은 계획하고 상상하고 시각화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세일즈가 아니라도 업무 목표나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은 세일즈와 비교하는 연애를 마치 카사노바가 하는 연애인 것처럼 잘못 이해한다. 지그 지글러는 세일즈가 단순히 고객을 ‘상대로’ 하는 무언가가 아니라 고객을 ‘위해서’ 하는 숭고한 일이라고 말한다. 세일즈에 비유되는 연애는 일생의 배우자를 구하는 진지한 연애이다.
그런 까닭에 단 한 사람의 고객을 만나 세일즈 클로징까지 이르는 과정에서는 세일즈를 하는 사람의 인테그리티 수준이 중요하다. 평생을 함께 할 배우자를 속인 사람의 결말이 어떨지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고객을 속인 세일즈맨의 최후도 마찬가지이다.
인테그리티를 지닌 세일즈맨이 되라. 고객이 평생 함께 할 것이다.
이 글은 핀라이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지그 지글러의 [세일즈 클로징]을 참고하였습니다. 복제와 무단 전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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