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성공하려면 능력이 중요하다. 그러나 신뢰는 더 중요하다
“따지고 보면 우리의 인생은 그 자체가 세일즈이다. 우리는 삶의 하루하루를 누군가에게 세일즈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정상에서 만납시다]의 저자 지그 지글러가 세일즈의 관점에서 우리 인생에 대하여 한 말이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주면 나도 인생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라는 지그 지글러의 철학은 [세일즈 클로징]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보다 오늘날 그 의미가 더 크다. 지그 지글러는 [세일즈 클로징]에서 세일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모든 세일즈의 목적은 고객에게 적정 가치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고객이 적정 수준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면 세일즈는 성공적이고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도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더 많은 고객 확보로 이어진다. 세일즈맨은 ‘이번 세일즈가 향후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 이번 세일즈를 통해 관계가 형성되고 고객의 신뢰를 확보했는가? 아니면 몇 푼 더 벌겠다고 고객을 희생시키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또한, 성직자를 제외하고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일 중에서 세일즈가 가장 높은 수준의 정직성을 요구한다는 믿음도 있어야 한다. 그래서 세일즈맨은 고객을 설득하는 훈련을 받는데 자신이 세일즈 하는 상품이 고객에게 이익을 가져다준다는 확고한 신념을 배운다. 그것이 바로 정직성의 평가 기준이 된다. 가족과 친구에게 권할 수 있을 만큼 자신이 세일즈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그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의문을 제기해 봐야 한다.”
이런 생각을 지닌 세일즈맨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세일즈맨의 열정은 확신에서 나온다. 확신은 세일즈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에서 나온다. 이것이 [세일즈 클로징]에서 지그 지글러가 말하는 세일즈의 본질이다. 세상 모든 직업은 결국 세일즈라는 지그 지글러의 생각을 공유하면 인생에 새로운 길이 열린다.
이 글은 핀라이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지그 지글러의 [세일즈 클로징]을 참고하였습니다. 복제와 무단 전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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